(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아시아나라들을 행각한 트럼프는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유엔《제재결의》를 충분히 리행하고 조선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거나 급수를 떨구며 모든 무역 및 기술교류를 중지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그런가 하면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저들이 《필요하면 군사력을 사용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의 발광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한 날강도적인 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문제는 남조선의 현 괴뢰집권세력이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뜀으로써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한층 격화시키고있는것이라고 론설은 까밝혔다.
론설은 미국과 괴뢰들이 반공화국제재압박을 강화하면 우리가 이미 선택한 길에서 물러설것이라고 타산하는것은 실로 어리석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장장 수십년간에 걸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란폭한 침략적도전으로부터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믿음직하게 지켜냈으며 자그마한 주저나 동요도 없이 주체의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우리의 승리가 과학이듯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종국적파산을 면치 못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우리가 가는 길은 승리의 길이며 시간도 정의도 우리의 편에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