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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은 미국과 남조선당국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조선동해에서 미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합세하여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련합해상훈련은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이후에 강행된 군사적도발행위로서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를 세계면전에서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오늘 조선반도가 험악한 전쟁국면에 처하고 이 땅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짙게 떠돌고있는 근본원인은 다름아닌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전쟁도발책동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은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고 평화의 파괴자이며 조선반도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키는 장본인인 미국과 그에 아부굴종하며 상전과의 군사적공모결탁강화에 매달리는 괴뢰들의 북침전쟁야망은 언제 가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은 정세긴장의 주범인 미국의 군사적적대행위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이 종식될 때에만 가능하다.

미국의 북침야망을 풍지박산낼수 있는 실제적인 힘은 그 어떤 침략자도 단숨에 쓸어버릴수 있는 막강한 군력에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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