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MB잡자 특공대》가 15일 성명을 발표하여 괴뢰당국이 리명박역도를 즉시 구속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이 서아시아행각직전에 기자회견을 가지고 제놈과 측근들에 대한 수사를 《정치보복》이라고 걸고든데 대해 단죄하였다.
리명박은 자기가 과거에 정치보복을 했기때문에 지금 정치보복을 당한다고 생각하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리명박의 범죄사실은 론할 여지도 없으며 그의 구속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도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적페중의 적페인 리명박을 구속하는것이 국민들의 열망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부정부패의 왕초인 리명박은 국민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며 저지른 범죄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