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에 기여든 트럼프가 그 누구에게 직접적으로 전할 메쎄지가 있어 조선반도에 왔다고 지껄여대며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은 천만군민에 대한 최대의 모욕이며 인류지성과 량심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트럼프는 마구 내뱉는 망발로 하여 자기는 물론 미국도 다시는 되돌릴수 없는 지옥으로 가는 렬차에 올려태우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늙고 병든 미국이 쇠퇴몰락하며 지옥의 길을 가고있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한갖 버러지같은 늙다리가,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따위가 하늘의 태양에 대고 감히 무지무도하게 삿대질을 하였다. 그로 하여 그는 우리 군대와 인민으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은 특대형범죄자가 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이 하늘아래에 살아있을 자리가 없다. 천벌맞을 죄악을 저지른 미친개 트럼프는 어느때든지 가장 비참한 대가를 치르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