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6일 보건의료로조가 병원들에 만연되여있는 각종 악페를 근절할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들을 진행하였다.
이날 청와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는 남조선의 모든 병원들에 《갑질》문화가 성행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임금차별, 성희롱, 폭력 등의 악페를 병원내 10대《갑질》로 규정하였다.
병원내 《갑질》문화를 근절하지 않고서는 로동존중사회가 이룩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현 《정부》가 그를 위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할것을 주장하였다.
《인권위원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다시 가진 단체는 병원들에서의 《갑질》문화실태를 조사하고 그 근절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며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단체는 《갑질》문화를 없애기 위한 범국민운동을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