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0일 《전쟁사환군들에게 차례질것은 더 큰 수치와 굴욕뿐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트럼프의 행각을 계기로 미국산 첨단무기도입과 무장장비개발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7일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와의 회담에서 앞으로 3년동안 130억US$분의 미국산 첨단군사장비들을 구입하며 미국은 그 대가로 괴뢰들에 대한 탄도미싸일의 탄두중량제한조치를 완전히 해제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에 따라 괴뢰들은 지난 10월에 있은 49차 미국남조선년례안보협의회에서 미국에 요청하였던 첨단감시장비들뿐아니라 유사시 우리의 핵, 미싸일기지들에 대한 타격임무를 담당할 스텔스전투기 《F-35A》의 추가도입과 무인공격기 《그레이 이글》, 이지스구축함탑재용 해상고고도요격미싸일 《SM-3》의 구입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대결망동이다.
《북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에 더 많은 무기를 팔아먹으며 괴뢰들을 미국산 무기로 장비시켜 북침핵전쟁의 돌격대로 써먹으려는것은 미국의 흉악한 속심이다.
지난 세기 50년대 전쟁사환군들에게 저들의 신형무기들을 쥐여주며 동족상쟁에로 내몰았던것처럼 오늘도 미국은 《유일초대국》의 체면도 다 줴버리고 구걸행각에 나서서 손아래《동맹국》들을 전쟁책동에로 내몰기 위해 미친듯이 돌아치고있다.
미국에 있어서 이제 더는 조선을 위협공갈할 힘이 없다는것이 내외의 평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련한 식민지노복들은 돈밖에 모르는 장사군이며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의 환심을 사기 위해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치며 미군수독점재벌들의 배를 불려주고 상전의 침략전쟁책동에 더 깊숙이 가담해나서고있다.
친미에 환장한 괴뢰들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인 우리와 맞서보겠다고 미국산 무기도입이요, 자체무장장비개발이요 하며 설쳐대는것은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짓이다.
지칠대로 지친 상전에게 빌붙는 전쟁사환군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더 큰 수치와 굴욕뿐이다.
남조선괴뢰들은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이 가져올 파국적후과를 똑바로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