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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트럼프는 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된다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의 미치광이대통령의 특대형범죄는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극악무도한 도전이고 우리의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인민의 참된 삶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공화국의 존엄을 짓밟고 우롱한자는 절대로 용서를 받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트럼프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엄정한 법정에 서서, 인류의 정의와 량심의 심판대에서 준엄한 징벌을 받아야 할 극악한 범죄자이다.

우리는 이번에 트럼프가 남조선을 행각하며 우리의 최고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고 우리 인민의 존엄높은 생활에 대해 마구 헐뜯은 죄악을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더우기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까지 완전히 말살하려는 트럼프의 망동은 정치적도발의 극치이며 사상 류례없는 특대형범죄로서 철저히 결산되여야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최고존엄을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그것을 털끝만큼이라도 해치려는자들은 추호도 용서치 않고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린다.

우리의 최고존엄과 제도, 인민을 해치려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그 어디에 있든 무자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

우리의 최고존엄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 도전해나서는 대결미치광이들은 그 용납 못할 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천백배로 치르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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