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이 전한데 의하면 트럼프는 일본과 남조선방문기간 우리의 《위협》에 대해 운운하며 그에 대처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미국산 무기를 더 많이 구입하는것이라고 을러멨다고 한다.미국산무기를 얼마나 팔아먹고싶었던지 트럼프는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삼다 못해 동맹국들과의 무역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미국제무기의 대량구입에 있다고 력설해댔다고 한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가 돈에 미친 자기의 천성적본능을 여지없이 드러낸 셈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트럼프의 일본, 남조선방문과정이 보여주다싶이 트럼프가 지금껏 《북조선위협》타령을 요란스레 늘어놓은것은 결국은 돈에 대한 탐욕을 채우기 위해서였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세계 여러 지역의 정세에 개입하여 인위적으로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그 기회에 돈벌이를 하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특히 트럼프행정부시기에 와서 그것은 더욱 농후하게 나타나고있다.
트럼프는 때와 장소도 가리지 않고 《북완전파괴》와 《절멸》, 《폭풍전야의 고요》와 같은 책임지지 못할 미치광이폭언들을 탕탕 해대면서 오히려 우리와의 대결을 극대화하는 길로 나가고있다.그 리면에는 군수독점체들의 돈주머니를 불구어주고 그 대가로 차례질 묵돈이 탐나서이다.
트럼프야말로 미국본토와 미국인들의 운명을 위험속에 몰아넣는 대가로 제 돈주머니를 채우는 장사군, 수전노이다.
세계에 대한 진짜 위협은 트럼프와 같은 미치광이, 전쟁상인, 돈벌레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