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단체와 인사가 미제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에 맞서 자위적핵무력을 억척으로 다져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는 8일 인터네트홈페지 《주체-네팔》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은 실패할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혹한 정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고 이 지역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고 획책하는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조선의 전략적지위와 오늘의 현실을 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군사적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은 한치앞도 내다볼줄 모르는 어리석은 망동으로 된다.
조선에 대한 핵전쟁소동으로 미국에 차례질것은 쓰디쓴 참패뿐이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9일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은 자기의 힘과 기술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개발한 핵무기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핵억제력강화는 계속될것이라는 조선의 립장을 지지한다.
조선의 핵보유는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 커다란 공헌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