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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중민주당 조미평화협정체결,남조선강점 미군철수 요구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민주당이 20일 서울에서 악페청산과 사회대개혁,조미평화협정체결,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집회와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을 즉시 구속하며 적페청산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당장 해체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중의 힘으로 미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살아가는 새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정》롱락세력의 잔당들을 청산하여 평화로운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현 《정부》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격화시키는 트럼프를 지지하고 동조하며 북침전쟁연습을 벌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악페를 청산하고 사회개혁을 완성하며 민생파탄과 경제위기를 해결하고 외세공조가 아니라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길로 나가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정보원과 검찰,보안수사대가 존재하는것도 악페이며 철저한 청산대상이라고 성토하였다.

통일을 반대하고 전쟁위기를 격화시켜 저들의 리익을 추구하는 반통일세력을 청산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악페청산 넘어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북미평화협정 체결하고 미군이 철수하는 그날을 향해 힘차게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세월》호광장을 지나 《정부》청사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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