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은 조미대결의 력사를 제멋대로 외곡하며 공화국을 모해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범죄적인 행각이였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폭제의 힘으로 우리를 위협하면서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위험천만한 전쟁행각이였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트럼프가 남조선을 행각하며 미국의 힘에 대해 떠들어댄것은 전쟁의 불찌를 함부로 날리는 매우 무분별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로써 미국의 늙다리전쟁미치광이는 미행정부의 《4불원칙》이라는것이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저들의 검은 속심을 가리우기 위한 위장막이라는것을 스스로 폭로하였다. 한마디로 말하여 트럼프의 망발들은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라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미친개가 짖는다고 놀랄 우리가 아니다.
트럼프가 힘을 과시하는것으로 폭풍노도와도 같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있다고 타산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을것이다.
원쑤들이 칼을 뽑아들면 장검으로 후려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맞서는것이 우리의 기질이고 본때이다.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 대신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계속 기승을 부린다면 종당에는 악몽속에 떠올리던 끔찍한 광경을 현실로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