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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개꿈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방위성은 2005년부터 해마다 방위백서에 저들의 독도령유권소유를 기정사실화하여 쪼아박고있으며 올해 방위백서에도 독도가 저들의 땅이라고 명기하는 망동을 부리였다.그런가 하면 일본문부과학성은 독도령유권외곡교육을 의무화한 초, 중학교 차기학습지도요령리행조치를 각각 2020년과 2021년에 적용할 예정이였으나 그 계획을 래년으로 앞당기기로 결정하였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독도에 대한 일본의 령유권주장은 부당하기 짝이 없는 날강도적인 생트집이라고 단죄하였다.

일본이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것은 다른 나라에 빼앗긴 령토를 되찾고 나라의 자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문제와 근본적으로 성격이 다르다고 하면서 론평은 왜냐면 독도는 남에게 빼앗긴 일본령토가 아니라 조선의 신성한 고유령토이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지도에 점으로 표시될 정도로 크지 않은 독도를 놓고 일본이 그토록 탐내며 령유권을 강하게 주장하는 리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독도를 일본땅으로 만들면 마치 그 섬이 다른 나라에 의해 강제로 점령되였다는 답이 나오게 되고 그것은 일본국민들에게 주권회복, 령토회복에 대한 열망의 불길을 지피기에 충분하다.

일본당국이 노리는것이 바로 이 점이다.령토문제를 가지고 시비를 걸어 군국주의재침야망실현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당국은 독도령유권을 그토록 집요하게 물고늘어지고있는것이다.

론평은 《아시아맹주》의 지위를 넘겨다보며 재침의 기회만을 노리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며 오뉴월의 개꿈에 불과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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