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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마음속에 뿌리내린 조선의 사회주의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다》를 발표(1992.11)하신 때로부터 25돐이 되였다.

로작에는 사회주의를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조선로동당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인민의 가슴마다에 주체의 사회주의가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간직된 나날이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지만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구현한 조선의 사회주의는 인민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주고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베풀었다.

평범한 근로자들이 영광의 최절정에서 최상의 권리를 누리고 국가정사를 론하는 대의원, 시대의 영웅으로 자라고있다.

명당자리들에 아이들의 궁전, 전민학습의 대전당, 인민의 선경거리들이 솟아나고있는것은 인민을 위한 일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는 조선의 사회주의사회에서만 볼수 있는 희한한 현실이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고 사회의 모든 재부가 그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고있는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화폭들이 펼쳐지고있다.

지난해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전환시키고 두달 남짓한 기간에 북부전역을 인민의 보금자리로 일신시킨 기적적승리가 그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정녕 사회주의는 조선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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