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주체비료생산공정대보수 및 능력확장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낸데 이어 10월에는 하루 평균 천수백t의 비료를 생산하였다. 11월에 들어와 련일 10월 일생산실적의 1.2배이상을 기록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많은 설비와 장치물들에 대한 집중적인 정비보수와 생산능력확장공사를 과학기술의 힘에 의거하여 립체적으로 전개해나갔다.
지상확대식조립방법으로 시간을 단축하고 합리적인 연공작업방법을 착상하였으며 수백t의 철강재와 수십종에 달하는 장치물, 많은 부속품들을 자체로 만들어 보장하였다.
발생로의 페가스를 리용하여 증기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촉매문제도 해결하는 등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주체비료생산공정대보수 및 능력확장공사가 결속되였다.
현재 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 기술관리에 힘을 넣으면서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어 주체비료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