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자브뜨라》 13일부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선우주과학자들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우주과학자들은 자기들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에 서있다고 자부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자연지리적위치의 높이를 념두에 둔것이 아니라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을 의미하는것이다.
우주에 도전할수 있는 높은 과학기술지식, 불타는 정열과 함께 난관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내달리는 견인불발의 의지를 지니는것이 중요하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조선의 우주과학자들을 그러한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워주시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주개발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고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한 사실자료들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우주과학자들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13일과 14일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 등 제목의 글들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 마크와 위성관제종합지휘소,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장면들, 우주과학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