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민주조선》은 《독자전쟁수행능력》과 《국방현대화》를 떠들며 미국산 군사장비도입과 무장장비개발에 열을 올리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을 단죄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괴뢰호전광들의 미국산 군사장비도입과 무장장비개발책동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군사적대결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이 짙게 떠돌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들이 미국과의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는 한편 미국산 군사장비도입과 무장장비개발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미국상전의 전쟁하수인, 동족대결광으로서의 정체를 더욱 낱낱이 드러내보여준다.
《북핵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에 더 많은 무기를 팔아먹으며 괴뢰들을 미국산 무기로 장비시켜 북침전쟁의 돌격대로 써먹으려는것이 미국의 흉악한 속심이다.
그런데도 돈밖에 모르는 장사군이고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의 환심을 사기 위해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치며 미군수독점재벌들의 배를 불리여주고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에 더 깊숙이 가담해나서는 괴뢰들이야말로 가련하기 짝이 없는 식민지노복들이다.
상전의 요구라면 쓸개도 간도 다 가져다바치면서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어째보겠다고 피눈이 되여 광분하는자들이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해 떠드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괴뢰들은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괴뢰들은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이 가져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허재비같은 미국상전을 믿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