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민들이 반공화국적대소동에 광분하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폭거를 감행한것과 관련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에 접하고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와 깡패제국의 최후발악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락랑구역에서 살고있는 한국혁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평화애호국가이며 어떤 형태의 테로행위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철저히 반대하여왔다.
세계도처에서 국가전복과 살인, 파괴, 략탈을 공공연히 감행하고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해 반정부세력들을 부추겨 정권전복도 서슴지 않는것이 바로 국제테로왕초인 미국이다.
미국이라는 깡패국가가 존재하는 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언제가도 보장될수 없으며 트럼프와 같은 인간오물들은 깡그리 쓸어버려야 한다.
선교구역 주민 방철웅은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와 그 패당이 이번에 또다시 우리 공화국에 불법무법의 특대형정치적도발을 해온 이상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철천지 원쑤 미제에 대한 우리 인민의 사무친 원한은 하늘에 닿았다.
트럼프미치광이가 반공화국적대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뛸수록 우리 인민의 보복의지는 백배해지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끊임없이 전진하고 우리의 국가핵무력건설의 최종완성의 시각은 더욱더 앞당겨질것이다.
깡패두목 트럼프와 미국의 호전광들은 상대가 누구인지 이제라도 똑똑히 가려보아야 하며 그 어떤 광란적인 책동으로도 우리 인민을 놀래울수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