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연평도포사격전투승리 7돐기념 군민련환모임이 23일 황해남도 강령군에서 진행되였다.
연평도포사격전투에 참가하였던 군인들을 비롯한 조선인민군 장병들, 강령군안의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제4군단장 륙군상장 리성국은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연평도포사격전의 승리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기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고 주체조선의 백전백승의 력사에 자랑스러운 페지를 아로새긴 일대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국의 서남전선 최대열점지역을 굳건히 지켜선 인민군장병들은 일단 명령만 내린다면 연평도타격전의 승리의 전통을 이어 즉시적이고도 무자비한 타격으로 서남해상을 원쑤들의 최후멸망의 무덤으로 만들어버릴 멸적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강령군당위원회 위원장 김봉현은 축하연설에서 연평도포사격전투의 승리자들을 열렬히 축하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또다시 우리 령토, 우리 령해에 티끌만한 불찌라도 날린다면 군인들과 한전호에서 원쑤들을 모조리 격멸소탕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 이어 조선인민군군악단의 연주회 및 행진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