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가 공화국을 《테로지원국》명단에 다시 올리였다고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행성에서 첫째가는 테로원흉으로 지탄받는 미국이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물고늘어진것은 파렴치의 극치이며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테로는 깡패국가 미국의 생존수단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미국이야말로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첫째가는 테로지원국, 세계최대의 국가테로범죄국이라는데 대하여 폭로규탄하였다.
지금 세계는 테로의 악몽속에서 헤여나지 못하고있다.
국제사회가 반테로를 웨치고있지만 테로는 근절되지 않고있으며 한정된 나라와 지역을 벗어나 세계적범위에로 확대되여 주되는 골치거리로 되고있다.
세계를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고있는 테로조직들은 미국의 손탁에서 생겨났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미국이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각방으로 정치, 경제적제재와 압박을 가하다 못해 백주에 국가지도자를 암살하거나 공공연히 침략무력을 들이밀어 정권을 붕괴시키는것과 같은 날강도질도 서슴지 않는다는것이다.
특히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미국이 감행한 테로범죄행위들에 대해서는 세상사람들이 치를 떨고있다.
해방후부터 오늘까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 국가를 상대로 한 정치테로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 이제는 생화학물질을 리용한 극악무도한 암살테로를 꾀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민주조선》도 세계도처에서 국가전복과 살인, 파괴, 략탈을 뻐젓이 감행하고있는 천하에 둘도 없는 이런 흉악테로범죄자들이 감히 우리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을 떠들며 주제넘게 놀아대는것은 그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이고 세기적인 비극이라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