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가 2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국회가 사회적참사와 관련된 특별법을 시급히 제정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국민이 바라는것은 강력하고 독립적인 특별조사위원회가 구성되여 《세월》호참사와 가습기살균제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그 주모자를 처벌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국회》가 사회적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10만 5,000여명이 서명한 문건을 《국회》에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