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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들 트럼프의 《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 규탄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트럼프패거리들의 파렴치한 행태를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국장 최순영은 무모한 《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특대형도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지금 세계도처에서 일어나고있는 모든 비극적인 행위들은 미국의 강권과 모략이 낳은 산물이다. 그렇기때문에 인류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미국을 두고 테로의 왕초, 세계최대의 테로지원국이라고 규탄하고있는것이다. 오죽하면 미국신문까지도 자기 나라를 가리켜 세계최대의 테로후원국이라고 비난했겠는가.

이러한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테로지원국》이라는 딱지를 또다시 붙여놓은것은 지구상에 유일한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의 사상과 제도를 기어이 압살하려는 체질적인 거부감, 적대감의 발현이다.

미국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한점에로 몰아가고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의지를 천백배로 높여주고있다.

사회과학원 민속학연구소 소장 공명성은 미치광이 트럼프가 우리 공화국에 《테로》의 더러운 모자를 강압적으로 또다시 씌운 날강도적행위는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려는 반인륜적만행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은 그 어떤 제재에도 끄떡없이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힘찬 발걸음에 질겁한 트럼프패당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우리 공화국은 더러운 정치적야망실현을 위해 평화애호적인 주권국가를 절멸시키려는 미국의 광기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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