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천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가 통천수산사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박봉주동지는 사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여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불리한 조건에서도 겨울철물고기잡이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어로공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수산부문 일군협의회에서는 과학적이며 집중적인 어로전을 더욱 과감히 전개하여 올해 물고기잡이전투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며 당의 수산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박봉주동지는 국립무용학원건설장을 돌아보면서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