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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총돌격전에 더 큰 박차를 가해주는 문학작품들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작가들이 문학작품창작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250여편의 작품들이 창작발표되였다.

시 《10월과 땅》, 《그이는 우리들을 향도하신다》, 《그리움의 과원길》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를 조선인민의 충정의 세계가 흐르고있다.

당이 제시한 광물생산고지점령을 위해 총매진하고있는 검덕로동계급의 영웅적기개가 시초 《당의 부름따라 공격전 앞으로!》에 나래치고있다.

《백리청춘과원시초》는 당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증명한 과일생산자들의 투쟁모습을 형상하고있다.

각지 근로자들의 힘찬 발걸음소리가 단편소설 《우리 소대》, 시 《앞서걷는 사람》 등의 작품들에서 울려나오고있다.

판가리결전의 그날이 오면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의 그 넋을 이어 미제를 이 땅에서 씨도 없이 쓸어버릴 조선인민의 멸적의 의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들도 있다.

작품들은 최후승리를 위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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