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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파쑈악법철페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철회를 요구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3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서울에서 1146차 목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반민주주의적악법이 반세기가 넘도록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인권을 침해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보안법》이 있는 한 량심수는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파쑈악법들을 모두 페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북에 70년이상 제재를 가하고있으며 항공모함들을 조선반도주변에 들이밀며 군사적위력시위에 열을 올리는 미국의 부당한 행위에 동조할것이 아니라 그것을 규탄하며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루는데 기여하라고 요구하였다.

미국이 북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새로운 제재조치를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것은 실효성이 없는 조치라고 조소하였다.

《북핵문제》는 제재나 《싸드》배치, 미핵항공모함이 동원된 훈련과 같은 군사적압박으로는 해결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미국이 북에 제재와 압박을 가하면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착시키려 하는 목적은 미국제무기를 팔아먹자는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고 《싸드》배치를 철회하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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