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중앙과 지방의 130여개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들이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주요전구마다에서 수천회의 경제선동활동을 벌렸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 대원들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화선선전, 화선선동활동을 전개하였다.
합창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남성독창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녀성독창 《래일을 믿으라》 등의 종목들은 전력증산투쟁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심장을 달구어주었다.
평안남도예술선전대, 덕천시기동예술선동대 대원들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출근길환영을 비롯한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렸다.
함경남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은 고원지구의 탄광들에서 탄부들의 일손도 도와주고 호소성이 강한 선동시와 제창이야기, 혁명적인 노래들로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남포시예술선전대,강서구역기동예술선동대 대원들은 각종 직관선전판들을 현장에 게시하고 힘있는 노래들로 생산자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높여주었다.
강원도예술선전대도 통천수산사업소를 비롯한 수산기지들에 달려나가 마련한 지원물자도 안겨주고 박력있는 선동활동을 벌렸다.
평안북도, 어랑군 등 각지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들은 락원기계련합기업소, 어랑군 두남협동농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과 협동벌마다에서 방송선전과 함께 혁신자축하공연무대를 펼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