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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민주꽁고의 신문 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 소개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 민주꽁고의 신문, 인터네트홈페지가 조선의 우월한 사회주의보건제도를 소개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

인디아신문 《아시아 카바르 데일리》 15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반적무상치료제》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11월 공화국북반부의 전 지역에서 전반적무상치료제를 실시할데 대한 내각결정을 발표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조선에서는 국가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돌봐주는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있다.

도시와 농촌의 차이가 없이 모든 지역에서 인민들이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누리고있다.

질병예방과 치료를 위한 봉사가 모두 무료로 진행되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1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무상치료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인류가 오래전부터 갈망하여온 건강한 몸으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창조하고 향유하려던 소망이 조선에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 이것이 조선에서 실시되고있는 인민적보건시책이다.

조선에는 무상치료제를 실질적으로 보장할수 있는 물질기술적조건들이 훌륭하게 갖추어져있다.

옥류아동병원,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류경치과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과 같은 의료봉사기지들이 나라의 곳곳에 훌륭히 일떠섰으며 공장, 기업소는 물론 산골마을과 외진 섬에 이르기까지 병원, 진료소들이 꾸려져있다.

어린이와 애기어머니들을 위해서는 특별한 국가적혜택이 돌려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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