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위대한 병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발악적도전을 짓부시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앞당겨오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지금 미국이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바싹 몰아가는 한편 반공화국제재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이 트럼프식《미치광이전략》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면서 공화국에 대한 압살책동을 더한층 강화하려는 악랄한 술책이라는것은 더 론할 필요도 없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악착스럽게 매달리는것은 조선과의 대결에서 참패를 거듭하고있는 패배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제아무리 반공화국모략에 매달리며 조선을 《악마화》하여 고립압살해보려고 지랄발광할수록 침략과 전쟁의 원흉, 극악한 테로왕초로서의 범죄적정체는 절대로 감출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조선을 또다시 《테로지원국》명단에 올려놓고 추가제재조치를 취하며 발악하고있는것은 공화국이 계속 전진하고 승리하고있다는 가장 명백한 증명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국이 제재와 압박놀음으로 그 무엇을 얻어보려는것은 조선을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천치바보들의 어리석은 개꿈이라고 조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