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측근들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권력형부정부패범죄가 꼬리를 물고 드러나면서 검찰수사가 《자유한국당》에로 집중되고있다.
바빠맞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어떻게 하나 검찰수사를 방해하고 적페청산을 가로막아보려고 갖은 술책을 다 쓰고있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종국적멸망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보려는 부정부패의 왕초, 력사의 패잔병들의 부질없는 몸부림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에서 민중우에 군림하여 권력과 재부를 독차지하고 부정부패행위에 열을 올리며 부귀향락을 누린 보수패거리들이 그 용납 못할 죄악으로 하여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무덤속에 처박히는것은 시간문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안중에도 없이 제 돈주머니를 불구는데 눈이 벌개 돌아친 도적패당, 근로대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전횡과 독단을 일삼고 남조선정치판을 구린내나는 권력형부정부패범죄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킨 썩은 정치의 총본산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은 물론 그 전신들인 《새누리당》, 《한나라당》에 대해 《도적당》, 《차떼기당》, 《부패원조당》으로 락인하면서 준렬히 단죄규탄해온것이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고 범죄자들은 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