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12월 4일부터 8일까지 공중과 해상에서 대규모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호전광들은 일본, 남조선의 8개 기지에서 미제침략군과 괴뢰공군의 각종 전투기 230여대를 남조선상공에 출격시켜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전쟁연습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비질런트 에이스》로 불리우는 이 공중전쟁연습에 미제는 스텔스전투기들인 《F-22랩터》 6대와 《F-35A》 3~4대도 투입할것이라고 한다.
미제가 전략무기라고 내놓고 떠들어대는 《F-22랩터》스텔스전투기 6대를 동시에 남조선에 투입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번 군사연습에 공군뿐아니라 해군, 해병대에서 약 1만 2,000명의 병력도 투입되게 된다.
이 방대한 무력으로 호전광들은 우리의 후방지역에 있는 중요대상들을 정밀타격하는 훈련 등을 벌려놓을것이라고 객기를 부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