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국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우즈베끼스딴, 중국, 일본을 비롯한 18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40여명이 참가하였다.
김혜경선수는 2시간 28분 35초로 맨먼저 결승선에 들어섬으로써 금메달을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