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이 16일 《조선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대통령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을 세계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로서의 진면모를 낱낱이 드러내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대결행각으로 락인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와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
조미대결의 력사는 미국이 조선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이 핵을 보유한것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과 적대시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하고 불가피한 자위적선택이다.
미국이 핵으로 조선을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가혹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힘있게 전진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와 일심단결, 무진막강한 군력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미제와의 대결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