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아베는 다른 나라들에서 진행된 국제회의들에서 여러 외국수반들에게 조선에 대한 《압박공조》를 청탁하면서 국제사회가 《강한 압력을 행사하여 정책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고아댔다. 우리 주변나라들에는 《조선의 핵, 미싸일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애걸하고 남조선괴뢰들에게는 저들처럼 《대조선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높이라고 훈시질하였다.
한편 아베일당은 일본내부에서는 《위협》이니, 《가장 심각한 안보상의 위기》니 하면서 조선에 대한 적대의식과 전쟁분위기를 고취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적대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아베일당이 그 무슨 《위협》에 대해 고아대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는것은 일본뿐이 아니라 국제사회에도 엄중한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 일본반동들은 조선인민과 아시아인민들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며 세계평화의 암적존재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적으로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해악만을 끼쳐온 천년숙적,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고사하고 새로운 죄악을 덧쌓으면서 재침야망을 서슴없이 드러내는 가증스러운 섬나라반동들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와 적개심은 활화산처럼 끓어번지고있다.
우리는 일본반동들의 요망스러운 망동을 결코 지켜만 보고있지 않을것이며 극악한 반공화국도발의 대가를 반드시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것이다.
아베일당은 섬나라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