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6일부터 미국은 오끼나와해역에서 일본《자위대》무력과 1만 4,000명의 병력, 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 3척의 유도미싸일구축함들이 참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국은 수직리착륙이 가능하고 고도의 스텔스능력과 고성능레이다를 갖추었다고 자랑하는 《F-35B》전투기 16대의 일본배비를 완료하였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달성하려는 미국의 기도가 발광적으로 추진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CNN, 《뉴욕 타임스》 등 미국주요언론들이 트럼프의 새 아시아정책의 핵심은 미국과 아시아동맹국들을 주축으로 하는 아시아판 《나토》조직구상이라고 밝히고있다.
각종 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는 미군관계자들도 해당 연습들이 동맹자들과의 군사협력능력제고와 《호상운영성》을 높이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는데 대하여 숨기지 않고있다.
론평은 미국이 아시아판 《나토》조작을 위해 그토록 발광하는 목적은 동맹자들을 저들의 군사동맹체제에 단단히 비끄러매고 아시아지역에서의 침략과 대결정책을 더욱 강화해나가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절대적인 힘의 우세로 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유지강화에 광분하고있지만 그것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쟁과 대결은 미국에 리득이 아니라 완전한 파멸만을 가져다줄뿐이다.
미국은 남을 해치고 자기도 망할 어리석은 망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