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박근혜역도년의 범죄행적이 또다시 드러나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역도가 《세월》호침몰소식을 보고받고 아무 대책없이 성형수술이나 하면서 수백명의 생명을 바다속에 수장시켰을뿐아니라 그후 온 남조선땅이 대참사로 충격과 비분에 잠겨있을 때에도 털끝만 한 자책감이 없이 성형수술을 계속 받았다는것이다.
22일에 발표된 수사결과보고서에 의하면 《세월》호참사가 발생한 때로부터 20여일이 지난 2014년 5월초 박근혜는 또 한차례의 성형수술을 하였다.
5월 13일 《국무회의》에 참가한 박근혜의 오른쪽턱에 났던 멍자욱이 그 흔적이였다.
참사가 일어난지 한달만인 5월 16일 《세월》호참사 희생자가족을 만났을 때 년의 낯짝에 또 다른 피멍자욱이 있은 사실, 참사와 관련한 역도의 《대국민사과》 전후에 비밀의료진부부가 청와대에 들어갔던 사실들도 증거로 제시되였다.
보고서는 5월 한달동안에만도 성형수술을 맡은 비밀의료진부부가 청와대에 5차례이상 들어갔댔다고 밝혔다.
보고서내용이 알려지자 인터네트에는 박근혜역도를 비난하는 글들이 폭포처럼 쏟아져나오고 각계층의 격분에 찬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