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자원개발성 은산탐사기계공장에서 새형의 유압식시추기를 완성하여 내놓았다.
기술발전부원 리동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전국지질탐사부문 일군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서한 《지질탐사사업에서 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자》를 받들고 국가자원개발성 설계연구소와 공장의 기술집단은 현실에서 확증된 기술경제적지표들에 준하여 주체화의 비중을 높일수 있게 설계를 완성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새형의 유압식시추기는 종전 시추기보다 그 질량이 1t정도 작으면서도 회전수는 1.8배나 높다.
시추기의 회전속도를 원활하게 조절할수 있고 시추기의 이설과 작업을 쉽게 할수 있게 하였다.
시추작업에 쓰이는 규격이 각이한 인조금강석추환도 내놓았다.
새형의 유압식시추기가 제작완성됨으로써 나라의 지하자원탐사에서 보다 큰 성과를 가져올수 있는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