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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 폭로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아시아경제》가 24일 일본정부가 영국과 새 형의 공중대공중미싸일개발을 추진하면서 군국주의부활을 꾀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신문은 일본정부가 《북의 위협》을 떠들며 군비를 확장하는 한편 패망후 금지되였던 무기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이 12월에 영국에서 열리는 장관급회담에서 미싸일개발을 위한 공동행동계획을 채택하게 된다고 전하였다.

일본이 개발된 미싸일을 스텔스전투기 《F-35》에 탑재하는 등 현재 항공《자위대》가 사용하고있는 미국제미싸일들과 교체하려 하고있다고 밝혔다.

일본이 영국군과의 공동훈련도 확대하려 하고있는데 이것은 영국을 끌어들여 북과 중국을 억제해보겠다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더우기 아베정권은 헌법 9조에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는것을 추진하고있으며 이러한 개헌이 성사되는 경우 《자위대》는 다른 나라에 파병할수 있는 군대행세를 하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정부의 군사장비수입규모가 해마다 늘어나고있는데 올해에는 그와 관련한 예산이 5년전보다 무려 2.6배나 늘어났으며 여기에서 특히 미국산 군사장비예산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일본을 행각하면서 아베에게 미국제무기구입을 늘이라고 요구한것만큼 앞으로 그것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였다.

결국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위한 방위비인상, 무기공동개발 및 수출, 《자위대》의 진화가 다그쳐지고있는 셈이라고 신문은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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