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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단체 량심수들에 대한 특별사면 요구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청년량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26일 서울에서 량심수들에 대한 《정부》의 특별사면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초불《정부》의 첫 사면대상은 전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 리석기와 민주로총 위원장 한상균을 비롯하여 이전 《정권》시기 가장 가혹한 탄압을 받은 모든 량심수들로 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초불투쟁으로 새 《정권》이 세워진지 반년이 지났지만 부당하게 감옥에 갇힌 량심수들이 여전히 사면되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량심수석방이 적페청산의 진정한 시작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새 사회건설을 위한 결단을 내리라고 요구하였다.

그들은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인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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