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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괴뢰호전광들 《참수부대》조작을 획책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특수전사령부에 소속된 부대들중에서 일부 부대를 《참수작전》을 위한 특수임무려단으로 개편하는 놀음을 12월 1일까지 완료하려 하고있다.

일명 《참수부대》로 알려진 이 려단은 조선반도유사시 평양으로 침투하여 지휘부와 주요군사시설 등을 겨냥한 《참수작전》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한다.

괴뢰군부패당자체가 이 부대에 대해 이전부터 《북의 전쟁지도부를 제거하는 부대》라고 공언한바 있다.

특수임무려단으로 개편된 후 이 부대를 특수수송직승기, 특수무기 등으로 무장시키기 위해 괴뢰군부패당은 해당한 예산을 편성한 상태에 있다.

올해초 박근혜의 파멸이 박두하게 되자 괴뢰군부패당은 2019년에 완료하기로 하였던 특수임무려단 편성을 2년 앞당겨 올해안으로 끝내기로 획책하였다.

이것이 내외의 강력한 비난과 반발에 부딪쳤지만 괴뢰호전광들은 미제의 대조선침략정책수행에 편승하여 《참수부대》조작놀음을 계속 강행하여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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