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우주과학기술토론회-2017이 개막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국가과학원, 사회과학원, 체신성, 국토환경보호성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평화적우주개발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 인공지구위성의 제작과 조종기술 등 우주정복에서 이룩한 성과와 응용경험들을 비롯한 280여건의 가치있는 론문들이 소개된다.
인공지구위성, 우주재료 및 요소, 기초과학, 응용, 사회과학분과로 나뉘여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우주환경에 대하여》, 《우주재료에 대하여》, 《우주정복》을 비롯한 강의들과 록화편집물시청도 있게 된다.
개막식이 28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는 12월 1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