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27일 남조선의 민중민주당 학생위원회가 《리명박을 즉각 체포하고 그 비리재산을 남김없이 환수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대글》조작과 부정선거에서 주역을 맡았던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은 이미 구속된 상태라고 하면서 문화예술계에 대한 요시찰명단작성, 4대강정비를 비롯하여 리명박의 각종 범죄가 드러나고있다고 밝혔다.
BBK주가조작사건의 결정적단서인 《다스》실소유주문제도 빼놓을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이미 2008년 특검이 밝힌 《다스》의 비자금문제를 리명박이 덮어버리도록 지시한 사실과 함께 아들 리시형이 최근 이 회사의 핵심납품업체를 인수한 죄행도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문제는 법원이 《대글공작》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있는 리명박의 심복인 전 국방부 장관 김관진과 정책실장 임관빈을 석방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리명박을 구속하고 그 천문학적인 비리재산을 모두 환수하는것은 시대와 민심의 명령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현 《정부》가 하지 못한다면 초불민중이 직접 리명박을 체포하여 력사의 심판을 내릴것이라고 하면서 그때는 현 《정부》도 함께 심판될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