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종합된 전체 피해액은 지난해에 있은 경주에서의 지진피해때보다 8배나 된다고 한다.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주민들의 수가 1,200여명에 이르고 공공시설피해는 404건, 개인시설피해는 2만 9,700여건에 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