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1월 29일기사 목록
조선정부성명에 접한 군인들의 기쁨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한것과 관련하여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온 나라가 크나큰 환희에 휩싸여있다.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기쁨을 금치 못해하며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군관 김성혁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은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이 안아온 자랑찬 승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오늘의 승리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시위하고 분별없이 날뛰는 미국의 면상을 호되게 후려갈긴 통쾌한 장거로 된다.

미제의 악랄한 도전과 제재속에서도 우리가 쟁취한 하나하나의 주체무기들은 조국과 인민을 수호하고 침략자,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 정의의 보검이다.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이 실현된 오늘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은 반미대결전에서 조선이 이룩한 또 하나의 쾌승이라고 하면서 군관 고승일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의 새 《선물보따리》를 받고 겁에 질려 갈팡질팡하며 분주탕을 피워댈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와 어중이떠중이들의 몰골을 그려보니 참으로 가관이다.

속담에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란 말이 있다. 트럼프미치광이가 《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과 같은 도발책동에 열을 올릴수록 그에 따르는 우리의 자위적조치, 강경대응조치들이 련이어 취해질것이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자는 이 세상에 없으며 혁명적무장력은 침략자, 도발자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는것을 미국은 명심해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