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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강도의 여러 단위에 태양상과 모자이크벽화를 모시였다
(혜산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량강도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갑산군 송암리, 삼수군 관평리, 운흥군 동포리에 모셔졌다.

김형권군 풍산고급중학교에 모신 모자이크벽화 《풍산중학교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아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전하고있다.

백두산에 오르시여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대봉광산에 모셔졌다.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량강땅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그리움은 삼수광산에 모신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조국》에도 어려있다.

모자이크벽화 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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