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정치적결단과 전략적결심에 따라 단행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소식에 접한 전체 조선인민이 커다란 환희와 격정에 넘쳐있다.
금속공업성 부상 양호는 정말 가슴벅차고 후련하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성공소식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의 귀뺨을 보기좋게 후려갈긴 뢰성이며 강위력한 억제력으로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억척으로 지킬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힘있게 선언한 장쾌한 승전소식이다,국방과학부문 과학자, 기술자들의 결사관철의 정신과 불굴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금속공업의 주체화, 현대화실현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안아오겠다고 말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것으로서 우리가 목표한 로케트무기체계개발의 완결단계에 도달한 가장 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이다.
이것이 기동성과 명중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실정에 맞게 개발한 무기체계라고 생각하니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을 누를길 없다.
이렇게 강조하며 국가과학원 부원장 홍병국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의 존엄과 기상, 미래의 상징인 《화성-15》형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제정신을 차리고 옳은 선택을 할 때가 왔다는것을 선고하고있다.
원쑤들이 제아무리 야만적인 제재소동을 벌려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해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
주체조선의 과학자된 긍지와 자랑을 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라시고 당과 조국이 기다리며 인민이 고대하는 첨단과학연구성과들을 더 많이 이룩함으로써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