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 조선반도를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미국의 전쟁책동을 단죄하는 모임이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의 주최로 13일 스톡홀름에서 진행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조선을 방문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을 직접 목격한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인민은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적대세력들의 가혹한 경제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조선에 대한 트럼프행정부의 로골적인 침략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
조선은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고있다.
자주와 평화, 사회적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조선에서 많은것을 배워야 한다.
모임에서는 련대성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조선의 경제발전을 가로막고 제도를 《전복》시키려는데 근본목적을 둔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을 규탄하였다.
세계에서 첫째가는 불량배국가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행위를 일삼으면서 인민들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말살하는 미국이다, 미제국주의를 반대하여 싸우는것은 자주와 평화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앞에 나서는 선차적과업이다고 밝혔다.
스웨리예에 있는 조선의 벗들은 제국주의의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