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미국의 강권행위와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인디아의 신문들인 《오우션 뉴스 포인트》, 《타임스 오브 인디아》, 《힌두》, 지 뉴스TV방송, NDTV방송,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중국의 신화통신, 중앙TV방송, 중국보도망, 환구망, 인민망, 일본의 《도꾜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아사히신붕》, NHK방송,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터네트신문 렌따.루,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에짚트신문 《알 미쓰리 알야움》,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 인터네트신문 《MSN》, 브라질의 신문 《아구아 베르데》, 인터네트홈페지 《마르샤 베르데》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북조선 미국의 <테로지원국>재지정을 비난》, 《북조선 테로딱지는 엄중한 도발이라고 규탄》 등의 제목들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