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회는 다음해의 국방,안보관련예산지출내용과 정책방향을 규정한 《2018 국방수권법개정안》이라는것을 통과시켰다.
여기서 트럼프패거리들은 2021년까지 국방예산을 매해 6,000억US$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던 오바마행정부의 《예산통제법》을 뜯어고쳐 다음해의 국방예산을 7,000억US$로 책정하였다.
특히 트럼프패거리들은 북침선제타격을 위한데 보다 많은 예산을 할당했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힘에 의한 절대적우세로 군사적패권을 이룩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의 직접적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그토록 막대한 군사비를 탕진하며 무장장비현대화에 광분하는 목적이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기어이 압살해버리려는 범죄적인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힘만능주의》에 환장이 되여 전쟁과 군사적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트럼프패거리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엄중히 유린파괴하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미국의 군사비증액책동은 명백히 인류의 평화념원에 대한 도전이며 세계에 불안정을 몰아오는 직접적근원이다.
때문에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는 미국의 변하지 않는 침략적본성을 똑바로 꿰뚫어보아야 하며 전쟁괴물인 미제를 반대하는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그것이 바로 포악무도한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종식시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유일한 방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