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리명박집권시기 괴뢰정보원의 요시찰명단에 올라 탄압을 받았던 문화예술계의 피해자들이 역도와 그 측근들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이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앞에서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리명박과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을 비롯하여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을 작성하였던 주범들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이였던 리명박이 요시찰명단작성과 같은 탄압정책으로 문화예술계를 장악하려고 한 사실이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정치적견해가 다르다는 리유로 문화예술인들을 탄압한데 대해 법적으로 확인하고 력사에 기록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이 집권시기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 사죄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