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8일 괴뢰국방부앞에서 186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괴뢰당국에 미전략자산전개와 북침전쟁연습중단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이번에 진행되는 미국과의 련합공군훈련은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것으로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미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고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강화하면서 북이 대화에 나설것을 요구하는것은 리치에 맞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현 집권자가 자신이 강조해오던 민주주의절차를 저버리고 불법적인 《싸드》배치공사를 강행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