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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초불투쟁 참가자들의 무죄 주장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가 28일 보수《정권》에 의해 탄압당한 초불투쟁 참가자들의 무죄를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리명박이 권력을 동원하여 생존권사수를 웨치는 룡산철거민들에게 살인적인 폭력을 휘두르고 쌍룡자동차로조원들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였다고 성토하였다.

리명박이 이것으로 그치지 않고 영포회를 중심으로 권력지반을 닦는데 몰두하였고 전국민을 상대로 민간인사찰을 일상화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나 초불시민들은 두려움없이 물대포를 쏘면 기발을 더 세차게 흔들었고 연약한 녀성들과 어린 학생들도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에 맞서 투쟁하였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 많은 초불시민들이 련행되여 고초를 겪었다고 하면서 그들은 무죄라고 주장하였다.

글은 리명박근혜의 압제에 시달리며 련행, 투옥되고 생존권을 잃어도 기댈 곳 없는 초불시민들의 무죄에 대한 인정을 받아내기 위한 운동이 이제부터 시작되였음을 알린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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